ElasticUpload®
100GB 가 넘는 큰 파일도, 네트워크가 끊겼다 살아나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끊긴 자리에서 이어 올립니다. tus 표준 위에서 리액티브·비동기 처리로 자원은 적게, 성능은 높게.
지원 클라우드
끊겨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끊긴 그 자리에서.
큰 파일을 안전하게 업로드하는 일은 의외로 어렵습니다. 네트워크는 끊기고, 디바이스는 다양해지고, 클라우드는 멀티가 됩니다. 처음부터 다시 올리는 경험은, 사용자에게도 운영자에게도 비용입니다.
ElasticUpload 는 글로벌 표준인 tus 프로토콜 위에 올렸습니다. 100GB 가 넘는 파일도, 네트워크가 잠시 끊겼다 살아나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끊긴 자리에서 이어 올립니다. 리액티브·비동기 프로그래밍으로 자원은 최소화하면서 성능은 끌어올렸습니다.
S3 호환 스토리지와 멀티 클라우드를 한 프로토콜로 다루기 때문에, 인프라가 단순해지고 클라우드 간 이동이 자유로워집니다.
큰 파일과 멀티 클라우드를 한 자리에
tus 표준 위에 리액티브·비동기 처리, 그리고 어디에나 붙는 스토리지 호환성까지.
100GB+ 이어 올리기
100GB 가 넘는 큰 파일도 끊김 없이 올립니다. 네트워크가 끊겼다 살아나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마지막 성공 지점에서 이어 올립니다.
tus 프로토콜 기반
글로벌 빅테크가 검증한 표준 업로드 프로토콜인 tus 위에 올렸습니다. 표준 클라이언트·서버 어디와도 호환됩니다.
리액티브 · 비동기
리액티브와 비동기 프로그래밍으로 자원 사용은 최소화하고 성능은 끌어올렸습니다. 동시 업로드가 많은 환경에서도 가볍게 동작해요.
S3 호환 스토리지
AWS S3 와 MinIO 같은 자체 호스팅 S3 호환 스토리지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스토리지를 바꿔도 코드는 그대로입니다.
멀티 클라우드
AWS, Naver Cloud, KT Cloud, Kakao Cloud, Digital Ocean, Supabase 를 지원합니다. Microsoft Azure 와 Google Cloud Platform 도 지원 예정입니다.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React, Vue, Svelte, Angular 등 주요 프레임워크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us 의 내부 동작을 몰라도 업로드를 붙일 수 있습니다.